블로그수익 및 결산 22

비앤아이 블로그결산 재개 (11월)

3개월동안 블로그 결산을 하지 않았다가 11월 다시 재개합니다. 블로그결산을 하지 않으니 블로그에 더욱 소홀해지고 무관심의 급경사를 타는것 같아 다시 재개하렵니다. 11월은 2008년 3월 블로그 개설이래 포스팅을 가장 적게 한 달입니다. 2년을 채 채우기도 전에 슬럼프에 빠진것이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 잠시 다른쪽에 눈을 돌렸습니다. 사실 주말을 빼고 매일 매일 포스팅을 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일은 아닙니다. 언젠가부터 방문하는 이웃들을 위해서, 꾸준한 방문자를 위해서 포스팅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블로깅을 재미보다는 의무적으로 했던것 같습니다. 이것은 사람 사는 일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매일같이 다람쥐 채바퀴 도는것처럼 같은 일을 반복하며 살아가다 보면 어느날인가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지금 ..

추심걱정없는 애드센스 웨스턴유니온 퀵캐쉬 환전기

추심걱정없는 애드센스 웨스턴유니온 퀵캐쉬 환전기 구글수표 및 환전 관련 포스팅이 지겨울때가 되었는데 때마침 지급방식에 웨스턴유니온 퀵캐쉬(western union quick cache)가 추가 되어 바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달부터 구글애드센스 수익금을 웨스턴 유니온으로 지급을 받았습니다. 애드센스 수익 지급일은 9월 24일이었지만 차일 피일 미루다 10월 9일날 기업은행으로 수익금을 찾으러 갔습니다. 늘 그랫듯 제가 가지 않고 아내가 갔습니다. 어차피 가는 길이기 때문에 아내에게 맡기지만 찾는 재미, 환전하는 재미는 느끼지 못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웨스턴 유니온 퀵 캐시를 찾기 위한 준비물 웨스턴 유니온은 환전이라기 보다 찾으러 간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은행을 가기 위하여 준비할 사항은 대략 2..

비앤아이 블로그결산 (7월)

비앤아이 블로그결산 (7월) 경주여행중에 촬영한 안압지 사진 (2009.7.28 PM 7:34, 사진 더보기) 이미 많이 늦어버린 7월 비앤아이 블로그 결산입니다. 긴 장마기간 때문에 큰 더위없이 7월을 보낸것 같습니다. 7월에 올려진 포스틀 쭈욱 보니.. 제가봐도 비앤아이 블로그가 여행블로그 또는 사진 블로그로 전향하지 않았나 하는 착각이 들정도로 대부분의 글들이 여행, 펜션, 사진 일색이네요! 읔 이러면 안되는데.. ㅎㅎ 그래도 딱딱한 IT관련글만 올라오는것도 재미가 없고 여행, 휴가, 피서 시즌이니 양해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7월 블로그 기본 통계 포스팅수 : 24개 방문자수 : 59,748 명 / 총 1,455,000 명 매우 절제된 포스팅수네요! ㅎㅎ 피서차 여행을 다닌 기..

레뷰 event 당첨 "아이리버 MPlayer Eyes 2G"

레뷰 event 당첨 "아이리버 MPlayer Eyes 2G" 마땅하게 새로운 일도 없고.. 날씨는 덥고.. 무료한 찰나에 메일을 확인하는데 레뷰(revu)에서 즐거운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응모를 한지가 꽤 된것 같은데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었는데 메일 제목에 "Upgrade 레뷰걸 2탄, 당첨자 발표"라는 제목을 보고 큰 기대없이 열었는데.. Kay~가 눈에 쏙 들어오는게 아니겠습니까? [레뷰] 레뷰걸 이벤트 당첨자 발표 보러가기 본래 Kay~는 응모도 잘 안하지만 당첨이 잘 되지 않습니다. (응모를 안해서 그런가? ㅎㅎ ) 그런데 블로그에서는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이렇게 당첨이 되어서 블로깅의 즐거움을 더해주곤 합니다. 마치 포상휴가에 휴가비까지 받은 그런 느낌이지요! 이벤트 경품은.. ..

내블로그,이웃블로그 홍보되는 블로그 결산 (5월)

내블로그,이웃블로그 홍보되는 블로그 결산 (5월) 월초에 다음 뷰에 송고된 글중 블로그 결산글이 눈에 많이 띄는것을 보면 지난해와 달리 결산을 올리는 블로그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결산을 보는 재미가 참 쏠쏠합니다. 타인의 블로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고 한달동안 블로그에서 일어난 상황을 한번에 쉽게 알 수 있어서 더욱 좋고..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수익을 살짝 엿볼 수 있어서 관심이 저절로 가는것 같습니다. 5월! 내 블로그에서는 무슨일이? 몹쓸 기억! 딱 떠오르는 것은 1TB 하드디스크밖에 없군요! 1) 씨게이트 바라쿠다 1TB 하드디스크 이벤트 당첨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는 선물은 뭐가 됬든 기분짱입니다. 그런데 때마침 필요했던 하드디스크인지라.. 생각할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

구글수표 환전에도 방법이 있다.

구글수표 환전에도 방법이 있다.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삽입한 후 몇개월이 지난 후부터는 매달 구글로부터 외화수표를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받은 구글수표는 바로 원화로 환전하여 통장에 저금하든지 바로 꺼내서 사용을 했습니다. 특별히 원화로 환전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던것이 아니고 환전이 재미 있고, 또 원화로 환전을 해야만 비로소 내돈이 된듯하여 마음이 안심되어 무조건 원화로 환전을 했답니다. 그러던 중 지난달부터 환율의 변동으로 마음에 변덕이 왔습니다. 바로 환전을 하지 않고 달러로 가지고 있다가 환율이 오르면 환전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한 원화(\)로 환전하여 급하게 쓸일이 없으면 나중에 해외여행을 가기 위하여 어느 정도 달러를 모아두고 싶었지만, 현재의 외화 통장은 이자가 거의 붙..

블로그 수입도 소득세 신고 해야 한다.

블로그 수입도 소득세 신고 해야 한다. 며칠전에 국세청으로부터 우편물이 하나 도착했다. 요즘 세상에 반가운 우편물은 찾기가 힘들지만 국세청에서 오는 우편물은 그리 반갑지가 않다. 이런 우편물을 받으면 경찰서에서 오는 전화처럼 괜히 뜨끔하고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하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이다. 또 무슨 세금을 내라고 날라온거야! 하며 뜯어 봤더니 짐작대로 세금관련 내용물이었다. 그런데 전혀 예상치 않은 종합소득세 신고와 관련된 내용이다. 우편물의 내용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안내라는 종이 한장이 들어있는데 5월은 종합소득세 자진신고.납부의 달이므로 6월1일까지 소득세 신고서를 제출하고 세금을 납부하라는 내용이었다. 오잉? 난 직장인데.. ? 월급 받을때 세금 다 떼고 받는데 왠 세금? 그리고 뒷장을 보니...

지름신 강림! 캐논 24-70mm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캐논 24-70mm 질렀습니다. 캐논 24-70mm 렌즈 뽐뿌질은 몇번 안했습니다. 중고 사기도 힘들고 비싸게 나와서 그냥 신품으로 질러버렸습니다. 지난 1월에 캐논 EOS 5D를 샀는데 아직까지 50.8 만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글. 2009/01/07 - 블로그로 돈벌어서 캐논 EOS 5D를 사다) 그런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오니 여행이 생각이 나더군요. 여행하면 카메라가 빠질 수 없는데.... 아무래도 50밀리 단렌즈 하나가지고는 안될것 같기에 며칠 알아봤는데.... 그냥 편하게 쓸 수 있는 것으로 여행용으로는 24-70mm나 24-105mm 면 괜찮을 것 같다고들 하시더라고요.. 24-105밀리로 보고 있었는데 표준렌즈로 24-70을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막판에 변경을 했습..

내블로그 가격은 얼마?

내블로그 가격 얼마? 이메일을 보는데 "3월 Kay~님의 블로그 가격이 얼마나 올랐을까요?" 라는 제목이 마우스 클릭을 유도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블로그 가격이라는 것에 그닥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생각이 달라졌나 봅니다. 오홋! 내 블로그 가격이라... 얼마나 될까? 왜 갑자기 블로그 가격에 관심이 가는 것일까요? ㅎㅎ 이제 쫌 단위가 올라갔겠지 하는 기대감이었을까요? ㅎㅎ 사실 그 전에는 어디에 명함도 못 내밀 정도의 블로그 가격이라 .. 챙피스럽기도 하고.. 또 블로그를 가격으로 매긴다는 것 자체를 신뢰하지 않았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만약에 내 블로그를 팔아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얼마를 받아야 할까? 하고 생각해보니.. 답이 나오지 않더군요. 가격산정에 대한 기준도 없고 이걸 얼마..

블로그로 돈벌어서 캐논 EOS 5D를 사다

블로그로 돈벌어서 캐논 EOS 5D를 사다 드디어 캐논 EOS 5D를 질렀습니다. 애초에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한달에 100$만 벌려도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블로깅을 시작하고 구글 애드센스를 삽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외로 수익이 발생하였네요. 마땅히 쓸만한곳도 없어서 환전하여 통장에 넣어뒀는데 블로그를 하다 보니 사진을 많이 찍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똑딱이로 사진을 찍다 보니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 어두운곳에서는 촬영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뭐 그냥 저냥 사용하고 있었는데 우연치 않게 처남이 가지고 있는 캐논 EOS 5D를 가지고 사진을 찍어보게 되었는데 셔터를 누르는 순간! 찰칵하며 찍히는 소리와 느낌에 그만 반하고 말았습니다. 거기에 노출이 부족한 실내에서도 흔들림없이 잘 찍힌다는 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