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편안하고 여유있게 쉬고 있는 설 연휴~

 

어떤 사람은 지난주부터 쉬어서 9일간의 연휴를 보내는 사람도 있고 ..

어떤 사람은 설연휴기간인 3일만 쉬고 오늘도 나와서 일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난 5일간의 연휴를 보내고 있다.

 

시골에 가도 어머니가 안 계시니 오래 있지 않고

차례만 지내고 올라와서 모처럼 여유있게 쉬고 있다.

잠깐 내려가서 차례지내고 오는데도 세뱃돈은 꽤나 나간것 같다.

친조카들, 처가쪽 조카들~ ㅎ

 

과거에는 명절이라면 신권도 바꾸고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다 귀찮아서일까? 아니면 명절에 대한 큰 의미를 두지 않아서 일까?

명절이라고 신권 바꾸는것조차 잊어버리고 사는것 같다.

 

내려가는데 하루..

명절날 차례지내고 올라오는데 하루..

처가에 가서 하루~

 

오늘은 내 시간을 가지고 쉬는 하루..

내일은 취미생활을 하며 또 하루를 보내면..

연휴는 끝이 나고 일상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2월을 마무리하며,,

꽃피는 춘삼월 봄을 맞이해야 한다.

 

화려한 꽃만큼 3월은 꽃피는 인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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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빈누 2015.02.2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옛날에 달달한체리 블로그 하던 (구)체리양이에요. 블로그 유입 링크 보다가 오랜만에 반가운 블로그가 보여서 찾아와 봤어요. ^^